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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구마(水) (물사랑)

카테고리 수행평가 > 글짓기 > 절약글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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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1페이지
등록일 2010/12/17
조회수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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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우리의 소중한 자원 중 하나인 물을 사랑하고 아끼고 소중히 여기자는마음으로 썼습니다. 수준은 초등학생 고학년에서 중1까지 쓰실수 있습니다.

본문내용

지난 여름 외할아버지께서 편찮으시다는 연락을 받고 외갓집엘 갔다. 외할아버지의 연세는 올해로 83세이시다. 나는 외갓집에서 며칠 있는 동안 물의 소중함을 몸으로 느끼고 체험을 하게 되었다. 외할아버지께서 해마다 고구마를 심으시는데, 씨 고구마를 겨울동안 흙에 묻어 두었다가 싹을 틔운 다음 초봄에 밭에 심으면 고구마 순이 나오게 된다. 길어진 고구마 순을 잘라서 6∼7월 사이에 밭에 심게 되는데, 한쪽 끝을 흙에 묻어주면 된다. 바로 꺽꽂이를 하는 것이다. 나는 외갓집에 있는 동안 엄마와 내가 그 일을 해보기로 했다. 외할아버지가 편찮으시지만 할아버지께서 애지중지 하시는 땅을 묵힐 수 없기 때문이었다. 처음에는 재미있을 것 같아 좋았지만, 정말 힘들고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엄마와 나는 고구마 순을 30센티 길이로 잘라서 커다란 광주리에 담아 엄마가 머리에 이고 산밑에 있는 밭으로 가지고 갔다. 외할아버지께서 밭 두렁을 만들어 놓으셔서 엄마와 나는 고구마 순을 심기만 했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렸다. 고구마 순을 심은 그 이튿날부터는 오후3∼4시 사이에 고구마 순에 물을 주어야 했다. 꺽꽂이를 했기 때문에 뿌리를 내릴 때까지 계속 해야 한다. 밭 가까운 곳에 물이 있긴 했지만, 그 물을 주게 되면 고구마 순이 죽는다고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이상했다. 그래서 할아버지께 여쭤봤다. `할아버지, 그런데 왜 산골짝 물이 오염이 돼요?` 했더니 외할어버지게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태그 물사랑글짓기 물절약 자원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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